MBC취재 내용을 토대로 구급차 피양방법을 소개하는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재단에서는 이 내용을 유튜브와 TV팟 등에 올려 많은 분들이 보고 실천해 주셨으면 하는데요. 저작권free 영상이니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구급차 피양’ 메뉴얼 동영상 : http://www.youtube.com/watch?v=WcLzp-ROc4E
구급차 길 터주기 캠페인 Face Book : http://www.facebook.com/#!/momenttosave
MBC취재 내용을 토대로 구급차 피양방법을 소개하는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재단에서는 이 내용을 유튜브와 TV팟 등에 올려 많은 분들이 보고 실천해 주셨으면 하는데요. 저작권free 영상이니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구급차 피양’ 메뉴얼 동영상 : http://www.youtube.com/watch?v=WcLzp-ROc4E
구급차 길 터주기 캠페인 Face Book : http://www.facebook.com/#!/momenttosave
MBC취재부 이성일 기자님이 강남소방서 119구급대를 취재, 9시 뉴스에 보도 되었습니다.
인컴PR재단은 이성일 기자님의 취재에 동행하는 한편 강남 소방서 119차량에 전방 주시 무인카메라를 달아 하루 동안의 구급차량의 활동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실제로 뇌출혈로 쓰러진 40대 여성분을 삼성병원으로 옮기는 과정이 생생하게 담겼는데요. 5분 이내에 도달해야 할 거리를 10분이 넘게 걸리고, 그 과정에서 제대로 피해주지 않는 차량, 구급차량 앞으로 무단으로 횡단하며 진행을 방해한 행인 등등 안타까운 장면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이 내용으로 구급차 피양방법 안내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뉴스 영상은 하단의 링크에서 확인 하세요.
MBC 9시 뉴스 ’구급차 길 터주기’ 특집 :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871694_5780.html
구급차 길 터주기 캠페인 Face Book : http://www.facebook.com/#!/momenttosave
국문본과 영문본 2가지로 제작된 차량용 스티커입니다.
인컴PR재단에서 무료로 배포하고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incomm@prfund.org로 연락주세요.
여건상 대량으로 배포는 못하고 있네요..–;;
구급차 피양캠페인이 전세계 PR 업계 대표적인 상인 ‘PR Week Award’를 받았습니다.
사회적으로 꼭 필요하지만 주목 받지 못하는 사회적 아젠다를 발굴하여 널리 알리고 변화를 꾀하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구급차 피양캠페인이 PR Week Award로부터 올 한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공공 캠페인으로 선정된 것은 이 아젠다의 진정성과 필요성을 다시 한번 인정 받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많지 않은 예산에 몸으로 뛰어야 했던 프로보노 봉사자들에게도 힘이 되는 계기였습니다.
계속되는 인컴PR재단의 언론 캠페인과 소방방재청의 노력이 한나라당 이인기 의원의 관련법안 발의로 이어졌습니다.
구급차피양이 법적 의무라는 사실도 많이 알지 못할뿐더러 그 처벌 또한 외국에 비해 솜방망이 수준이었는데요. 이번 법안을 통해 운전자 분들이 좀 더 진지하게 이 사안을 바라보게 된다면 좋겠습니다. 물론 채찍 보다는 당근이 우선되어야겠지요. 그래서 인컴PR재단은 단속에 앞서 올바르고 간편한 피양방법에 대한 세부 가이드 정립과 정보전달 및 교육에 대해 힘쓸 계획입니다.
2010년 2월 조선일보 공동 캠페인을 시작으로 신문매체뿐만 아니라 방송을 통해서도 구급차량 피양 이슈를 많이 다루어주기 시작했습니다. 인컴PR재단이 바라고 기대했던 씨뿌리기 효과가 나타나는 걸까요? 캠페인 시작 전 관련 기사량은 13개월간 30건에 불과했으나, 캠페인 시작 후 5개월간 무려 79건의 관련기사가 나오면서 많은 언론들의 관심을 불러왔습니다. 이런 언론의 관심이 사회적 관심으로 확대되어 도로 위에서 생명의 시간을 지켜줄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조선일보와 함께 구급차 피양 특집을 진행했습니다. 2011년 2월부터 3월 사이 2차례에 걸쳐 1면과 사회면 전면 특집기사를 통해 구급차 피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또한 주무 기관인 소방방재청도 피양 매뉴얼을 만드는 등 도움을 주셨습니다.
2010년 2월12일자, 조선일보 사회부 김성모 기자님의 119 구급차 동승 취재기 입니다. 응급상황에서 다급한 부름을 받고 출동한 구급차가 도로위에서 운전자들의 무관심 속에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생상한 취재기사 입니다.
인컴PR재단에서 조사한 설문결과를 토대로 한 조선일보의 기획기사입니다. 양보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서 도로상의 피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는 답변이 75%, 그리고 정말 위급 상황이 맞는지 믿을 수 없다는 답변이 놀랍게도 36%가 나왔다는 보도인데요. 안타깝게도 구급차량의 진위성에 대한 운전자분들의 불신 또한 적지 않은 장애가 되고 있습니다.
공동기획을 흔쾌히 진행해 주신 조선일보 이동한 사회부장의 기고문 입니다.
이동한 부장님의 구급차 관련 기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이미 10년 전에 관련 글을 기고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 당시에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글을 기고한 후 여러 건의 동조하는 의견의 이메일을 받으셨다며 우리 사회의 시민정신이 많이 성숙해진 것 같다고 하시네요.
연속 기획으로 소방방재청의 협조하에 구급차 양보 매뉴얼을 만들어서 발표했습니다. 아직은 국내 교통환경을 연구하여 과학적으로 만든 매뉴얼은 아니지만 언론 캠페인의 결과, 관련 부서에서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성과라고 생각됩니다. 동시에 소방방재청은 구급차량의 구조활동을 방해하는 차량에 대해 CCTV촬영과 과태로 강화를 입법화 하겠다는 계획 또한 밝혔습니다.
인컴PR재단에서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구급차 피양 인식 조사를 했습니다.
93%의 응답자가 도로 위에서 구급차를 마주친 경험이 있고, 98%의 응답자가 양보를 하였고, 60%가 적극적으로 피양을 했다고 응답하셨습니다. 반면, 혼잡한 도로에서 어떻게 피양해야 하는지 정보와 교육을 접한 적이 있다고 응답하신 분은 25%에 불과했고, 구급차량 피양이 법적인 의무인지 알고 계신 분도 24%에 그쳤습니다. 많은 분들이 구급차량을 만났을 때 피양을 해야 한다고는 생각하시지만,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인 피양인지, 그리고 법적인 의무조항 여부를 잘 모르고 계신데요, 이런 조사 결과가 ‘구급차 길 터주기 캠페인’의 해야 할 과제를 말해 주는 듯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아직 구급차 피양 방법에 대해 매뉴얼이 없습니다. 당연히 운전자 분들은 면허 취득 과정이나 이후에도 구급차량을 어떻게 비켜주면 되는지 제대로 정보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규정이 명확할 뿐 아니라, 지키지 않았을 때 패널티 또한 강하게 적용하고 있는 선진국과 큰 차이를 보이는 부분입니다.
인컴PR재단의 첫 번째 공공캠페인 아젠다는 ‘생명 나눔’입니다.
묻지마 폭력부터 자살까지 생명의 존엄성을 위협하는 일련의 사건과 사고들을 접할 때마다 누구나 할 것 없이 많은 걱정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쉽게 실천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목 받지 못하는 이슈는 무엇일까? 이런 문제의식 속에서 인컴PR재단의 테마를 잡아야겠다 생각 끝에 ‘구급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전국적으로 24초마다 1명이 응급차량으로 수송되고 있고 실제로 119 구급대와 병원에서 운영되는 구급차량을 우리는 도로 위에서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당연해서 일까요? 도로 위의 응급차량을 대하는 운전자들의 피양 인식은 구급차량 안에서 생사를 넘나드는 환자의 마음과 달리 너무나 무심한 상황입니다.
시급을 다투는 환자의 경우 생명의 시간이라는 4분 이내에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목숨을 잃을 수 있는 환자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도로에서는 구급차 앞을 끼어들고, 가로막고, 적극적으로 비켜주지 않는 운전자들 사이에서 매일 매일 안타까운 생명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생명 나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구급차 피양입니다.
인컴PR재단은 구급차 피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6명의 프로보노 참가자들과 함께 2009년 12월부터 2011년12월까지 2년간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